
안녕하세요, ‘당신의 모바일&웹앱 비즈니스 파트너’ 오픈랩소디 팀의 블루입니다.
오늘은 오픈랩소디의 개발하는 CEO, 애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픈랩소디의 문어 캐릭터는 바로 코딩하는 애런의 모습이에요. 🐙🎧
헤드셋을 끼고 열심히 코딩에 집중하는 모습을 캐릭터에 녹였죠. (블로그 독자분들께 살짝 공개합니다.)
애런은 국내 모바일 앱 개발 1세대부터 시작해 다양한 앱 서비스 개발, 운영, 엑싯까지의 경험을 했어요. 현재는 모바일&웹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미션으로 오픈랩소디 팀을 이끌고 있죠.
오픈랩소디 탄생 전, 애런은 어떤 일을 했나요?
- 저의 첫 커리어는 매드스마트라는 팀에서 시작했어요. 국내에 모바일 앱 시장이 처음 열렸을 때, 1세대 모바일 메신저 틱톡을 개발했고 SK Planet에 엑싯까지 경험했죠. (그때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메세지를 전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었어요. 지금은 모든 메신저가 다 빠르지만!) 이후에는 매드스마트 팀 멤버였던 레오(현 오픈랩소디 CPO)를 다시 만나 아티파이 라는 모바일 앱 개발사를 함께 운영했어요. 다양한 앱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도전해보고 싶던 카테고리는 전부 시도해 봤죠. 개발자로서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오픈랩소디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B2B 솔루션을 만들고 있어요.
정품 인증서 같은 2013년 자료, 마케터가 몰래 찾았습니다 🗞️ (애런은 몰라요)

오픈랩소디 개발팀은 어떤 팀인가요?
- 오픈랩소디 개발팀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성장하는 것에 열정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기존 멤버, 신입 구분없이 서로에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라고할 수 있죠. 저는 모든 엔지니어가 전체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항상 강조해요. 즉 한 엔지니어가 프로젝트 기획부터 데이터 설계, 엔지니어링, 배포, 운영까지 A to Z를 고루 경험하고, 나중에는 혼자 서비스 하나를 런칭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도록 목표를 제시해요.
지금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나요?
- 모바일 & 웹앱 비즈니스를 돕는 플랫폼, 에이드롭(Adrop) 을 만들고 있어요.
- 서비스들의 성장 사이클은 대부분 비슷해요. 아주 함축하면 트래픽을 먼저 모으고, 그 트래픽을 수익화를 고민하는 시기가 오죠.
- 그래서 먼저 트래픽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무료 마케팅 솔루션 애드스왑(Ad Swap)을 런칭했어요. 앱 퍼블리셔 간에 광고를 교환하며 광고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더 많은 타겟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죠.
- 다음으로는 수익화를 돕는 서비스인데요. 광고 사업을 시작하려면 전사적으로 리소스가 많이 필요해요. 개발팀에서는 광고 송출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고요. 이 외에도 광고주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운영, 리포팅, 광고비 정산을 전담하는 운영 리소스도 필요하죠. 이 모든 리소스 문제를 올인원으로 해결해주는 B2B SaaS 제품을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로 준비중이에요.

데일리 스탠딩 미팅을 도입한 계기가 궁금해요
- 저희 팀이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대화를 거의 나누지 않는 날도 있었어요. 각자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하느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환경이었죠.
- 스탠딩 미팅은 거창한 회의가 아니에요. 각자 어제 무엇을 했고, 오늘은 어떤 일을 할 건지 30초씩 말하면서 서로의 업무를 가볍게 공유하는 시간이에요. 동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기도 하고, 소소한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애런의 머릿속이 궁금해요!
- 스스로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어요. 개발팀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정말 뛰어나거든요. 엔지니어들의 역량을 더 폭발적으로 이끌기 위해 항상 몇 발자국 앞에서 기획하고 방향을 제시하죠.
- 또한 사무실 문을 열자마자 잘 꾸며진 책장이 먼저 보였으면 해요.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에 대해 끊임없이 학습해야 하고,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지속적인 학습이 우리 팀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확신해요.
- 또 팀빌딩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올해 7월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된 이후 비즈팀을 구성하게 되었는데요. (앤지가 이끌고 있죠.) 오픈랩소디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함께 ‘모바일 & 웹앱 비즈니스의 광고 시장’을 혁신할 우수한 역량을 지닌 비즈팀원을 기다리고 있어요. 🚀
애런’s 레시피
- 힐링 간식 🍵 : 따뜻한 차
- 소울푸드 🍗 : 맛닭꼬 현미베이크치킨 순살 + 파닭 조합
- 노래 추천 🎧 : 나는 달라 (feat. Bobby) “자꾸 망설이지 말고 어서 들어와 내게, 애드스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