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을 위한 매체 큐레이션, 2030 여성 미디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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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항상 고민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지, 어떤 브랜딩 전략이 가장 효과적일지 말이죠. 브랜드를 알리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는 바로 ‘광고’입니다.
 
광고는 잠재고객으로 하여금 브랜드와 내가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무심코 발견한 브랜드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은 고객은 그 브랜드를 쉽게 잊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단순히 필요에 의해 이루어지는 소비를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는 이미지를 소비하도록 이끕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광고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모집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광고는 브랜드와 잠재고객 사이를 잇는 다리와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리가 불안정하다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겠죠. 반대로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다리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브랜드를 향해 건너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광고를 어디서 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잠재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번 매체 큐레이션에서는 브랜딩에 유리한 2030 여성 유저들이 모여 있는 매체들을 소개하고, 더 나아가 해당 매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광고 사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호기심 높은 2030 여성의 성장을 위한 미디어

📚 북적북적


‘북적북적’은 책의 두께로 독서량을 기록하는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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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고 성실한 독서 습관을 지닌 많은 여성들이 북적북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월 약 40만 권에 달하는 신규 독서 기록은 유저들이 북적북적을 무척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는 아기자기한 북적이 캐릭터들은 유저와 매체 사이의 유대를 더욱 끈끈하게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북적북적 광고 사례


북적북적 X 교보문고, 책읽기찍먹단 이벤트
교보문고는 2030 여성이 트렌드에 민감하다는 점을 반영하여 전단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소재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표현을 톤앤매너로 활용해 북적북적 유저의 눈길을 끌었으며, 결과적으로 CTR 9.2%라는 높은 이벤트 참여율을 유도하는 데에 큰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캠페인 결과에 크게 만족한 교보문고는 세 달 뒤, 북적북적에서 광고를 재집행하였는데요. 해당 광고 역시 라이브 초기에 CTR 10.2%라는 성과를 보였기 때문에, 예산 추가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북적북적 X 삼성전자, 갤럭시 탭 출시 이벤트
삼성전자는 북적이 캐릭터를 활용해 북적북적 유저들이 가진 높은 매체 신뢰도를 갤럭시 탭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전이시켰습니다. 갤럭시 탭을 북적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독서 아이템으로 스티커화하여, 독서와 전자기기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 탭은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독서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되었고,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북적북적 유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북적북적 X 소전문화재단, 읽는 사람 독서 챌린지 모집
소전문화재단은 북적북적 유저의 가장 큰 특징인 꾸준함과 성실함을 타겟 키워드로 삼아, 독서 활동 참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소전문화재단의 타겟 고객과 북적북적 유저의 성향이 완전히 일치했기 때문에, CTR 8.6%라는 높은 독서 챌린지 참여 전환율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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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닉


‘뉴닉’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시차 없이 캐치하도록 돕는 지식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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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발견하고 싶은 유저들이 뉴닉을 찾고 있습니다. 뉴닉의 유저들은 트렌드, 테크, 경제, 커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MZ세대 여성이 많이 이용하는 뉴닉은 매일 아침 등굣길, 출근길 필수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유저 개성 덕분에, 뉴닉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광고가 한층 매력적으로 돋보이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닉 광고 상품은 크게 배너, 콘텐츠, 뉴스레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와 뉴스레터의 경우에는 유저 반응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유저가 해당 브랜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더불어 해당 광고를 통해 어느 정도의 유익함을 얻게 되었는지도 리포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듯 뉴닉만의 개성있는 광고 상품에 크게 만족한 브랜드들의 재집행 빈도 역시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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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닉 광고 사례


뉴닉 X 세인트존스호텔, 효도 + 호캉스 = 효캉스
세인트존스호텔은 부모님을 위한 골든에이지 패키지를 런칭하여 뉴닉 배너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진짜 효도해야지’라는 소재로 효도와 호캉스의 합성어 ‘효캉스’를 강조하였는데요. 2030 여성은 물질적인 선물보다 경험과 시간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입니다. 이를 통해 세인트존스호텔은 가족 중심의 따뜻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뉴닉 X 빙그레, 바나나 우유의 숨은 이야기
빙그레 바나나 우유는 50주년을 맞아서 브랜드 헤리티지를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로 전했습니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바나나 우유가 걸어온 여정으로 친근하게 스토리텔링하며, 뉴닉 유저들로 하여금 ‘우리와 함께 성장해 온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화하였습니다.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뉴닉 유저에게 품질과 신뢰를 어필하는 것을 넘어서 정서적 연결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매체 큐레이션에서는 브랜딩에 유리한 2030 여성 유저들이 밀집된 미디어를 광고 사례 중심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구매력 높은 2030 여성을 대상으로 광고 집행을 준비 중일 때, 북적북적뉴닉을 고민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두 매체 모두 Ad Note에서 광고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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